어쩌다 이렇게 됐나
숙소 하는 분이 달력을 두 개씩 보다 같은 방을 두 번 팔았다고 했습니다. 식당 하는 분은 근무표를 종이에 그리고 있었고요. 하나 만들어 드렸더니 다음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늘었습니다. 낮에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남는 시간에 만듭니다. 회사도 아니고 영업도 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사람이 쓰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필요해서 하나씩 만들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숙소·식당 장부부터 PDF 도구, 수업 자료까지 — 혼자 만들어 혼자 돌립니다.
팔지 않습니다. 필요하시면 그냥 쓰세요.
눌러 보시면 바로 열립니다. 가입이 필요한 것도 있고, 그냥 쓰는 것도 있습니다.
꾸민 그림이 아니라 지금 돌아가는 화면을 그대로 찍었습니다.
만들면서 찍어 둔 소개 영상입니다.
숙소 하는 분이 달력을 두 개씩 보다 같은 방을 두 번 팔았다고 했습니다. 식당 하는 분은 근무표를 종이에 그리고 있었고요. 하나 만들어 드렸더니 다음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늘었습니다. 낮에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남는 시간에 만듭니다. 회사도 아니고 영업도 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사람이 쓰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고장 났다, 이건 이렇게 되면 좋겠다 — 무엇이든 좋습니다. 다 만들어 드리진 못해도 하나하나 읽습니다.